지금 현장
매번 다시 묻고, 다시 옮겨 적습니다.
- 종이 출근부에 손글씨로 적습니다
- 카카오톡으로 출근 여부를 일일이 묻습니다
- 월말에 엑셀로 다시 옮겨 적습니다
- 임금명세서는 손으로 채워 출력합니다
왜 로워커인가
기록을 다시 줍는 일을 줄이고, 그 시간을 현장과 작업자에게 씁니다.
지금 현장
로워커 도입 후
핵심 기능
출근 완료, 확인 필요, 누락 기록을 분리해 보여줍니다. 카카오톡으로 일일이 묻지 않아도 됩니다.
초대 링크 또는 현장 QR로 모바일 웹에서 출퇴근. 새 작업자도 같은 흐름으로 합류합니다.
쌓인 근태를 다시 엑셀로 옮기지 않습니다. 법정 필수 항목을 채운 PDF로 바로 이어집니다.
도입 흐름
현장 하나, 작업자 몇 명으로 시작해서 운영 방식이 맞으면 그대로 확장합니다.
첫 현장을 만들고 대표·반장·작업자를 역할에 맞게 등록합니다.
초대 링크를 보내거나 현장 QR을 열어 당일 출퇴근을 받습니다.
누락 기록을 정리하고 임금명세서 PDF를 그대로 이어 만듭니다.
임금명세서
2021년부터 의무화된 임금명세서 교부를 종이·엑셀이 아닌 PDF로 처리합니다. 대표는 발급 버튼만 누르고, 작업자는 자기 휴대폰에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